2009-01-25
2009년 01월 주제 : -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왕의 대로
김 상수 집사님


나의 왕이시여!
당신을 품으면
솟아나는 거룩한 부담감
 
나는 당신의 생기로
빚어진 하늘에 속한 사람

흙으로 나서
아직도 흙에 머물러
돌아오지 못한 이들에게
 
당신을 비추는 등불로
당신을 전하는 편지로
당신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당신을 찬양하는 나팔로
당신을 품어 향기로운 나무로
 
지나는 오늘도 다가올 내일도
무릎으로 가슴으로 섬기며
 
당신의 통로가 되기 위한
거룩한 부담감
 
주님!
나의 왕이시어!
기름 부어 주소서!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저 열방 땅 끝까지
당신의 나라 임하기까지
당신이 밟고 갈
왕의 대로를 구축하겠나이다.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키르기즈스탄 장 영철 선교사님


주님과의 동행길 오늘 마음씀이
어느덧 300년을 주님과 동행한 에녹처럼

내일 길은 주님께 맡긴 채
오늘 내 주님께 순종해 섬겨간 사르밧 과부처럼

주님 모시고 오늘 선한 싸움 싸우다
어느덧 달려갈 길 마쳤다는 사도 바울 선생님처럼

그렇게 내 주님과 나의 생활이
오늘에 집중된 삶이 되길 원합니다.
 
지나온 주님과의 사귐과 삶의 모든 발자취가
오늘이라 일컫는 이 시간에 모두 나타난다면

오늘이라 일컫는 이 순간이
사랑하는 내 주님께 가장 가까운 시간이요,

오늘이라 일컫는 이순간이
예수님의 생명을 따라 움직여 나가는 시간이요,

오늘이라 일컫는 이순간이
내 주님을 향한 사랑이 가장 뜨거운
시간이길 그렇게 원합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안 윤경 자매님


주님께서 ‘오라’ 말씀하시면
나는 ‘주님, 왜?’라고
묻지 않으렵니다.

어둠을 넘고, 풍랑을 넘어도
주님께서 오라시니
그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로만 가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가자’ 말씀하시면
나는 ‘주님, 왜?’라고
묻지 않으렵니다.

주님께서 먼저 가셨으니
자기를 넘고 세상을 넘어
그저 주님만 따라
주님께로 가고 싶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
유 재보 집사님


나의 반석 되어 주시니
날마다 주님의 동산,
사귐의 동산을 바라보며
내 주님을 사모합니다.
 
나의 힘이 되어 주시고
주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
나의 영혼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내 주님 향하여 예수 향기 날리며
주님 발자취 따라 늘 달려가고 싶습니다.
 
오, 나의 주님!
이 한해도 내 주님 강한 손잡고
강한 군사로 잘 서고 싶습니다.


찬 양
장 요한 (초2)


내가 주님께 찬양합니다.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좋으신 주님을 생각하면
저절로 찬양이 나옵니다.
 
다윗처럼 주님 앞에서
온 마음 다해 찬양하면 너무나 기쁩니다.
 
또 골방에서 찬양하면
하나님이 나의 찬양 들으십니다.
주님은 나의 찬양하고 싶은 마음도 아십니다.


목자 주님
김 송훈 (초2)


목자 되신 우리 주님
우리는 양떼
주님 언제나 우리 지켜 주시네.

짐승들이 양떼를 괴롭힐 때
주님 우리 지켜 주시네.
 
하지만 목자 따르지 않으면
그만 길 잃어버리네.
 
하지만 목자 따르면
영원토록 길 잃지 않네.
그러니 우리들은 주님 잘 모셔야 되네.




소식

  • 지난 두 주간 이사야 기념관에서 있었던 기도회는 보좌의 은총이 가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1월 26일(月)~30일(金) 저녁 9시에 인터넷 사역자 집회가 진행됩니다. 주님 함께 하시고 밤마다 풍성한 은혜에 젖는 축복된 시간시간이 되도록 위하여 기도 많이 해 주세요.

    * 장수만 목사님을 모시고 형제교회 집회가 은혜 중에 진행됨을 감사드리고요, 형제교회에 큰 부흥이 되는 귀한 시간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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