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8
2008년 12월 주제 : 주님께 온전히 매여 보십시다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사 45:22)
내 주님과 함께
김 명희 집사님


오늘도
주님 사랑하는 제 마음 담아
내 주님께 실어 보냅니다.

주님 보좌 향해 머물다보니
은혜의 이슬 살며시 내려집니다.

내 주님 사랑 가슴에 새겨지고
제 영혼에 주님 생명 채워집니다.

주님께 꼬옥 붙들린 정한 마음
주님과의 연합 힘 있게 느껴집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주님께 귀 기울이고 생명의 인도하심 따라
갈보리 십자가 품고 따라가고 싶습니다.


주님의 가지로
고 경문 집사님


주님의 다스림이 없다면
찌푸린 날씨처럼 우리의 마음은 그러하겠지만
오늘도 주님의 다스림 있기에
주님의 은혜의 이슬을 머금고
주님 향한 밝음 속에 자유함을 얻습니다.

다가오는 시간들.
환난과 궁핍과 혹 평범한 날들이 진행될지라도
로뎀나무 아래에 누워버린 엘리야의 모습처럼
환경에 주저앉아버리는 나약한 모습이 아닌
주님의 보화를 마음속에 간직하며
내 주님께 매여
주님 향한 더 성실된 걸음으로 길가고 싶습니다.

베드로가 바다에서 그물 던지고
고기 잡는 어부의 삶보다는
주님의 부르심에 기뻐하며 자기 자신을 맡기고
주님의 제자의 길에 서서 배우고 따르고 사랑하므로
사람을 낚는 참된 어부의 삶을 살았듯이

나의 힘이 되시고 참 포도나무 되시는 주님께 매여
온 누리에 주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주의 들꽃처럼
농부 되시는 그분을 통해
풍성한 열매 맺는 주님의 가지로
주님을 찬미하며
뛰노는 사슴처럼 가뿐한 마음으로
이 날도 하늘보좌를 향해 독수리처럼
힘 있게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은총
양 경주 집사님


사랑하는 주님!
문제 많고 어려운 이 땅이지만
보이지 않는 주님께 속하여 살아갈 때
주님 나라의 풍성한 은총은 기대감이 넘칩니다.

우리 영혼이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공중에는 주님의 신실하심이 꽉 차 있으며
우리를 향한 의로우심이 하나님의 산들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풍성하심이여
천국의 은혜로 우리가 살아가고
그 날개로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존해 주시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은 강물과 같고
기쁨의 강수로 우리를 마시게 해 주시며
주님이 우리 영혼의 태양이 되어 주십니다.


감사의 기도
오 정례 할머님


주님!
항상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평범한 날들 속에서
주님 주시는 밝은 빛 가운데 은혜로 기뻐하며
주님 백성으로 남고 싶습니다.
날마다 내 주님 향하여 뜨겁고 짙은 마음으로
주님 향해 감사하며 달려가렵니다.


주님의 집에서
김 경애 할머님


어디로 갈까 갈길 못 찾아 방황하고 헤매일 때
8월 3일 아침,
우리 주님께서 아름다운 교회로 이끄시어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그 우렁찬 음성,
참된 진리의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아
내가 사는 인생의 삶을 다시 찾게 되니 참 감사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축복이 가득한 주님의 집에서
주님 말씀 듣고 살아가는 의미가 너무 행복합니다.

주님의 품안이 이렇게도 따사로움을 다시금 느끼면서
오는 2009년도를 주님 가신 발자취를 찾아
매일매일 열심히 섬기면서 달려가겠습니다.


어린 양의 기도
맹 준영 형제님


주님이 보고 싶다고
주일학교에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국가의 부름을 받아 군에 가게 됩니다.
세상 놀이에 빠져 있었던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니
주님 앞에 죄송한 마음이 들 뿐입니다.

주님!
이제 주님의 어린 양이
고난의 길을 가려 합니다.
항상 주님과 함께 하는 좁은 길에서
주님의 손길로
이 어린 양을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남은 시간 주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겠습니다.




소식

  • 풍성한 은혜 속에 진행되는『깊은 밤의 시간』은 주일 밤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남은 기간도 주님 보좌의 축복을 힘입어 볼 수 있는
    귀한 밤 되시길 …

    오는 수요예배 후에는 각 가정마다 땅끝 시간을 갖고자 곳곳으로 나아가십니다. 주님을 온 맘으로 붙들고 그 은혜와 사랑에 듬뿍 젖어 2009년을 주님 위해 헌신하는 한해가 되도록 기대감과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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