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6
2008년 10월 주제 : 내 주님을 더 가까이, 군 섬김, 읽은 영혼 찾기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시 73:28)
솟아오르셔요


주님!
레아가 유다를 낳기까지는
아니 자신이 유다의 이름 속에 서기까지는
적어도 네 아들을 낳으셔야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인생의 진정한 결론이었습니다!

주님!
엘리야가 그 산봉 위에 서기까지는
하고 많은 당신의 정하신
그릿, 사르밧 땅, 갈멜 산, 호렙 산 …
다 거치고 나서입니다.
굳어진 마음으로 당신과의 함께인
그 산봉 위에 오르셨습니다.

주님!
당신은 결코 먼저 유다로 가지 않을 레아로 아셨고요.
그 시온의 언덕에 쉽게 서지 못할 그를 아셨습니다.
내 주 당신은 인내하시면서
그 비스가산까지 이끄셔야 했었습니다.

주여!
이젠 갈 곳 없는 여기에서
더욱 뜨거워지게만 하옵소서.
더욱 더 익어가게만 하옵소서.
더욱 더 충성스럽게 섬겨가게만 하옵소서.
더욱 더 당신만 그리워하게 하옵소서.

오르도록 허락하신 내 주 당신께 합하도록
주여! 끝까지 불쌍히 여기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아멘!!

『예수 사람』中에서


진정한 나의 소유
황 규례 권사님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37:4)

주님!
세상 모든 것은 다 가져도
내 것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 주시는 믿음
이것만이 변함없는 내 것임을 감사합니다.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않은
당신의 자녀로만 길 가고 싶습니다.

내 앞에 있는 자녀도 형제도 물질도 체면도
내 것이 아님을
말씀을 통하여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얼마일지 몰라도
당신의 순수한 자녀로만 살고 싶습니다.

주님!
제 생활을 감찰해 주시고 간섭해 주시고
또 인도해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피난처
지 위수 성도님


주님!
저의 허물을 아시오니
이대로 받아 주시고
이 험한 세상에서 주님께 피하오니
승리하게 하여 주소서.

다윗이 주님을 피난처 삼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갔듯이
사울이 주님을 피난처 삼고
바울이 되었듯이
온전히 주님을 피난처 삼고
승리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지는 못할지라도
주님을 심고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매인 한 지체로
주님의 피난처에 피하고 싶습니다.

주님이 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주님께 향한 마음 변치 않게 하여 주시고
주어진 섭리 속에서
고달프고 때로는 지칠지라도
내 영혼 이곳에서 주를 사모하렵니다.
내 영혼 이곳에서 주를 찬양하고 싶습니다.


군부대 섬김을 다녀오면서
수완 아빠(이 강영 성도님)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며 나왔던 군부대를
이렇게 다시 오게 될 줄이야!

시간은 흘러도
부대 안에 모습과 병사들에 표정은
오래전 모습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는 병사들도
그들만의 시간을 보내며 쉼을 갖지요.
부대 안에 여기저기 숨겨진 대포만이
이곳이 전방임을 알게 합니다.

연병장을 가로질러 낮은 언덕을 조금 오르자
산속에 자리 잡은 교회 모습이 낯설지 않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는 내 동생 같은 사병들 손마다
진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준비해 간 모든 순서가 끝나고 버스에 오를 때
손 흔들어 주던 동생들의 표정에서
여기에 올 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섬김을 하러 갔는데
제가 오히려 마음이 평안하고 기쁨이 넘치는 것은
아기 같은 제 믿음에도
주님의 사랑이 자리 잡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 모든 걸 할 수 있게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락하신 섬김의 길
서 양숙 집사님


너무나도 아름다운 계절에
주님께서 허락하신 섬김의 길.
그들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로 한마음 품고 다녀온
식구님과의 섬김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축복된 이 시기에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사랑하고 섬겨라!”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이 가을!
가까운 친척, 친구들을 다시금 생각하며
생명 되신 예수님을 전해보렵니다.
주님은 그들도 사랑하시기에….


주님의 사랑
이 수완 (초등4)


주님!
나는 죄지은 자인데 사랑해 주시고
잘못을 하였는데 용서해 주시는
나의 주님!

제가 이렇게 살게 해 주심도
주님의 사랑인 걸 알아요.
주님을 항상 사랑하며 찬송하며
주님을 따를 게요.
결코 헛된 것에 빠지지 않는
어린이가 될 게요.

친구들과 놀 때도 예수님 생각.
공부할 때도 예수님 생각.
무엇을 할 때도
저는 예수님뿐이에요.
예수님 사랑해요!!!




소식

  • 김 광배 장로님께서는 30일(木) 오후 4시 비행기로 출국하셔서 남아공 정 인택 선교사님을 3주간 심방하시고 돌아오신다고 합니다. 주님 모시고 뜻있는 길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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