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2008년 10월 주제 : 내 주님을 더 가까이, 군 섬김, 읽은 영혼 찾기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벧전 4:11)
이용도 목사님의 일기
정 일 장로님


[이 땅에 오래전 한 선각자처럼 살다 가신
이용도 목사님의 일기를 소개합니다.]

"예수다!
우리의 신앙의 촞점은 예수다.
소망에도 예수요 인내에도 예수요
기도에도 예수요 찬송에도 예수다.
떠들어도 예수요 잠잠해도 그저 예수뿐이다.
생시에도 예수, 꿈에도 예수,
그리고 잠꼬대에도 예수다.
먹어도 예수요, 입어도 예수요,
자도 예수요, 일하여도 예수다.

오! 예수는 곧 우리의 모든 것의 모든 것이요,
또 우리의 생명이다.
만일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이 생명을 잃어버리면
아무 유익도 없게 되는 것이다.

오!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요
당신 없어 우리는 살지 못하옵니다.
오! 우리의 진리이신 예수여
당신 없어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오! 우리의 길이신 예수여 당신 없어
우리는 행할 수 없습니다.
오!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여
영원히 우리와 같이하여 주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하늘 높은 이 가을에….


현숙한 여인
박복음 집사님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잠 31:1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잠 31:30)

창조주 하나님은 저의 힘이십니다.
제가 평생에 주의 말씀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오늘도 생명의 샘, 생명의 길로 인도하옵소서.
주밖에 저의 사모할 자 없나니
겨자씨 한 알과 같은 믿음일지언정
주님 앞에 등불과 기름을 준비하렵니다.

이 밤도 현숙한 여인의 가치를 찾아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내 주님의 음성을 기뻐하면서
그 어떠한 환경에 요동함 없이
피난처 되시는 주님 품안에 자리잡아 봅니다.

기도하는 작은 자로
천국 가는 그날까지 감사하면서
내 아버지 집, 저 천국!
예수님과 함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나그네 길에서
이 정옥 집사님


저는 나그네 길에서
길을 걷다가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 길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도
주님은 저의 참! 좋은 만남입니다.

저는 나그네 길에서
주님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이 세상 그 어떤 노래와도 비교할 수 없는
참! 좋은 노래입니다.

저에게 평안과 안식이 여기에 늘 함께함에
언제나 저에게 위로가 되었기에…
주님은 저의 참! 좋은 만남입니다.

세상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주님!
저의 참! 좋은 주님입니다.
나그네 길
참! 좋은 저의 주님과 함께 함이 있어
늘 감사와 영광을 드려봅니다. 아멘!


사랑하는 예수님
신 춘복 집사님


주님!
저는 삭개오처럼 행동하는 자도 아닙니다.
주님께 향유를 갖고 나아간 여인처럼
용감하지도 못합니다.

늘 마음 가득
주님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런 용기 없고 소극적인 저에게도
주님은 찾아와 주시고
"나의 사랑하는 자야"라고 불러 주십니다.

주님!
제게 주님이 전부인 것을 주님은 아십니다.
제게 다가오신 주님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음성, 주님 주신 마음 따라
이 세상 살게 하시고
더욱 주님 사랑하며 길 가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과 함께
이 현선 집사님


먼 산이 가까워 보이는 것은
가을 하늘이 맑아서이듯
멀리 있는 이웃이 마음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은
은혜의 해 아래 주님의 계절이 가까워 옴이십니다.

주님!
눈앞에 보이는 저 산보다
가슴 한켠에 조용히 자리잡아오는 이웃들보다
제게 대하여 살아계신 주님, 주님과 함께!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며
내 주님께 유익된다면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구해가며 넘어가고 싶습니다.

주실 열매 기대하면서
주님과 함께라면 기꺼이 십자가 지는 마음으로
나의 몫이라면 기꺼이 십자가 지는 마음으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내 주여 아멘! 아멘!


주님을 사랑하는 길
심 지은 자매님


주님! 갈보리 그 십자가의 사랑을
갈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임을 깨닫게 하시고
소망되는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이 부족한 자녀가 이 땅을 걸어갈 때
저 하늘에 속한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길로만
그 길로만 걸어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소식

  • 25일(土)
    3가정 : 인제 9538부대 새사람군인교회
    10가정 : 철원 88포병대대
    21가정 : 연천 28사단 81연대 1(GOP)대대를 섬기러 나아가십니다.
    주님의 풍성하신 역사하심 속에 영혼들이 주님께로 많이 돌아오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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