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2
2008년 10월 주제 : 내 주님을 더 가까이, 군 섬김, 읽은 영혼 찾기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시 63:7,8)
주님!
장 옥련 권사님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요일 3:9)

돌작밭 같이
가시밭 같이
굳은 나의 마음을
주님의 거룩하신
십자가의 보혈로 갈아 엎어서
잡초를 거두어내고
아름다운 옥토의 마음 밭으로
가꾸어 봅니다.

그 마음 밭에
기도의 씨, 사랑의 씨,
믿음의 씨, 겸손의 씨,
섬김의 씨, 진실한 씨를
풍성하게 많이 심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거두어
주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여
기도드립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다스림 속에 살다가
주님의 부르시는 그날
하나님 앞에 설 때
인정받는 자로 서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김 성희 집사님


주님!
오늘도
내가 아닌
주님의 몸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생각으로
길 가고 싶어요.

주님!
오늘도
이 무지하고 무익한
내가 아닌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삶을 살면서

이웃들에게
주님 주시는
풍요로운 삶을 전해 주고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주님의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
오늘도!!


가을 기도
정 인주 형제님


주님!
오늘 하루도
이끄시는 것만큼만
움직이고 싶습니다.

제 평생에 따라야 할 음성,
주님의 선하신 말씀인 줄 아오니

어린 양처럼
주님만 의지하고
목자 되신 주님만
따르고 싶습니다.

작은 행함에도
주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을 힘입고,

더 친밀하게, 조용하게
만나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움직이고 싶습니다.

주님, 더 많이
주님만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주님
심 현은 자매님


내 첫째가 주님
내 생활의 전부가 주님
내 온 마음으로 사랑할 전부가 주님
주님이 아니라면,

오늘 걸음
나의 생각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이 아니라면,
주님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 의미 없는 사람입니다.

내 삶의 이유
숨 쉬는 이유
나의 전부가 내 주님 사랑하는 것임을
이 부족한 저를 항상 깨우쳐
알게 해 주소서!
(주님을 사랑하였던 마리아처럼)

주님을 가까이하며
사랑하는 길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마음에 계신 예수님
최 선우 (초등4)


예수님은
나의 마음에 계셔요.

나를 지켜주시고
나를 보고 계셔요.

예수님을 생각할 때나
때론 노는데 마음 뺏겨
예수님 생각을 못해도
변함없이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셔요.

항상 나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소식

  • 18일(土) 1가정 : 철원 50 포병대대로,
    8갸정 : 인제 17 연대로,
    17가정 : 인제 3군단 93 포병대대 승리교회로 섬김을 나아가십니다.
    많은 장병들이 주님께로 이끌리는 좋은 시간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부흥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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