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1
2008년 09월 주제 : 내 주님을 더 가까이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눅 1:37)
유익한 일
이 건조 선생님


죄의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
감사하옵나이다.

주님과 모든 일을 함께함으로
환난 중이라도 담대함을 가집니다.

비록 나중 된 자이오나
주님의 뜻과 마음을 더듬어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어찌 그리 아름답고 사랑스런지요!

작고 무익한 자가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세계 땅 끝
성전이 없는 곳에
주님의 집을 짓기를 앙망하나이다.

세미한 음성으로 다가와 주시고
나의 빛이 되시는 주님!
남은 목숨을 바치옵고
감사하옵고 찬양하나이다.


주님!
백 현숙 권사님


내게 주어진 환경이 그 어떠해도
내 주님과 관계가 흐리지 않고
뚜렷한 산 관계라면,
삶이 있을 뿐 아니라
풍성한 열매로 맺게 하시는 주님!

흉한 소식에 두려워하지 않음은
주님이 나의 반석으로 서 주심이고요,
내가 홀로 그 깊은 골짜기를 걸어갈 때도
수많은 사람이 나를 인정하고 환호할 때라도
진정 날 알아주는 이는 주님뿐입니다.

주님과 나의 관계가 뚜렷하지 않을 때
나는 빼앗긴 자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전쟁과 같은 환경이 몰아쳐도 뚜렷한 주님 사람인데
구하라고, 찾으라고, 두드리라고 하시는
주님 음성은 들을 수 있는 자가
주님의 좋은 군사요,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요,
주님 위하여 서 있는 종으로 살 수 있습니다.

주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진정 소망 있는 복된 이 길에 세워주심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따르오리다
우 기현 집사님


이제는 세상이 좀 낯설어 보입니다.
이제는 세월이 더 친근해 보입니다.
주름진 세상의 풍파가 주님을 바라보게 했습니다.
촌음 같은 세월이 주님만을 의지하게 했습니다.

어설프고 서툰 첫 걸음에도
성숙치 못한 몸부림에도
주님은 기다려 주셨습니다.
부딪치는 곤란과 역경이 오히려 순풍이 되어
주님을 가까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
남은 이 길속에서
오직 당신의 세미한 음성만은 듣고 싶습니다.
오직 당신의 원함만은 알아드리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의 소리를 원망치 아니하고
사라져 가는 젊음을 안타까워 아니하며
내 영혼을 주님께
감사의 제사로만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도 나의 목자로 서 주시옵소서.
제가 주님을 따르오리다.


물 위를 걷는 삶
곽 명관 형제님


주님으로 말미암아 시작 되어도
모두 평탄한 것은 아닌가 봅니다.

마태복음 14장에서 베드로는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갑니다.
주님께서 오라 하셔서
물 위를 걸었는데도 말입니다.

그 바람은
베드로를 위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베드로가 배에 오르자 바람은 그쳤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마음을 따라 지내는 생활 중에도
바람과 물결은 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님만을 바라본다면
잔잔하고 굳게
물 위를 걷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설령, 바람이 무서워 빠질 때라도
주님께 구원을 청하면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실 것을 믿으며
오늘도 주님만 바라보렵니다.


주님 한분만 더 가까이
오 은진 자매님


주님! 평범한 날이지만
오늘도 바라볼 수 있는 나의 주님이 되어 주시니
감사가 넘칩니다.

내 가는 길이 어떠하든지
은밀히 살피시는 주님을 더욱 바라보고 싶습니다.
천국 가는 길에서 허락해 주신 하루하루...
스스로 왕 노릇하며 보이는 환경들을 바라보는
어리석음 가운데 거하지 않기를...
새롭게 마음 다잡고 기도합니다.

놀랍게도 주님은
나의 무릎 꿇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시며
보이지 않는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가까이 임해주시는 주님이십니다.

베풀어 주시는 그 은혜로...
주님 한 분만 더 가까이 하는 길로만
천국까지 이르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배 승진 형제님


새파란 하늘 아래
눈부신 햇살에 오직 주님과 나.

붉어가는 단풍 아래
익어가는 열매 속에 오직 주님의 얼굴.

포근한 모습으로
인자한 모습으로 주님 얼굴이 그리워요.

내가 바랄수록
내가 찾을수록 더 가까운 나의 주님.

내 스스로 설 수 없어
내가 찾고 바라는 건 오직 주님, 오직 주님!




소식

  • 28일 주일 오전예배는 외국인 초청예배로 드려집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주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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