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4
2008년 09월 주제 : 내 주님을 더 가까이
『너 동산에 거한 자야 동무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나로 듣게 하려무나』(아 8:13)
영원히 주님만을
윤 민상 집사님


아무리 험난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주님이 계신데 무엇이 두려움이 있을고
세상이 다 내 것인 것을
나는 이제 주님 없이 하루도 못살아요.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신실하게 인도해 주시고
밤마다 나를 교훈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궁핍을 모른다고 하셨고
머리카락도 다 세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누구시길래
아무 것도 모르는 나를
항상 기쁘고, 즐겁고, 풍성하게 도와주시는지요.
나는 주님을 알고부터는
주님 없이 못살아요.
천국 갈 때까지 영원히 주님만을 사랑할래요.
주님은 나의 영원한 생명이시니까요.


이 희웅 선생님


사랑하는 주님!
주님은 참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셨습니다.
지난 과거는 모두 용서하시고
주님께 돌아온 날까지 끝까지 기다려 주셨습니다.

주님은 제가 힘들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기댈 수 있는 기둥이 되었습니다.
주님! 이제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자
송 복순 집사님


오늘도 주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날입니다.
평범한 날, 어려운 날 끊임없이 반복되지만
조용한 날 은혜주심은 괴로운 날을 능가하게 하지요.

인자이신 예수님도 머리 둘 곳 없다하신 주님!
마 8:18~22절처럼
제 마음속에 주님을 나의 머리로 모시기 위해
주님 따르고자 참맘으로 주님을 부릅니다.

주님 따르면 어떤 결과들이 저에게 다가오게 될지
말씀해 주신 눅 9:23~27절처럼
주님 따르는 자라면 고난을 각오함은 물론이며
죽음까지라도 각오합니다.

주님께서는 주님만 의지하라고
저에게 불가항력적인 상황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주님을 알아가도록 하시는 목사님 말씀,
반가운 믿음의 식구들 만나뵈옵는 주일날을
항상 감사하며 기다립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는 말씀이
참으로 사모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광야에서
안 차윤 집사님


출애굽기에서 모세는
바로 공주의 아들이라는 칭함을 거절하고
광야에서 나그네 되어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칠 때
어찌 그의 마음이 그곳에 주저앉아
보이는 환경과 아내와 자녀,
양무리로 인하여 만족할 수 있었을까요!

모세가 광야 서편으로 양무리를 인도하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는 것을 보아도
그의 마음은 벌써 주님께 속하여
우뚝 솟아오른 조용한 삶을 사는 자로서,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리까”라는 말씀 속에서도
오직 주님 한분으로 만족하며 살았던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모세를 하나님은 부르셔서
그의 귀하신 뜻,
그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사 인도하신 것처럼,

주님! 무익할지라도
온 마음으로 주님께 속하여 솟아오른 자로
주님의 조그만 뜻을 이루어드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만 살고 싶습니다.
주님! 이 길에 끝까지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느냐?
남아공에서 최 미 자매님


주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세 번씩이나 물으셨던 것과 같이 내 주 되신 주님께서 “나 하나만으로 만족할 수 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이번 성회를 통해서 잊고 있었던 어쩌면 처음부터 몰랐을 수도 있는 그 답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단비가 되어 제 맘을 촉촉히 적셔주었구요, 힘 있는 말씀들로 주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며 더욱 믿고 나아갈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아시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세상 속과 주님 품을 오가며 주님께 기쁨도, 슬픔도 안겨드린다는 것을요. “왜? 나는. 왜? 내가.” 라면서 낙오될 때, 힘듦이 느껴질 때, 외로움이 짓누를 때는 주님과의 관계가 깨어졌기 때문인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께 꼭 매여 있을 때 주님은 저를 통해 일하시고 내 안에 평안 사랑 은혜 기쁨을 넘치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 내가 너를 이‧토‧록‧ 사랑하고 있다. 이토록.” 이라고 말씀하시듯 큰 사랑을 입히시고, 강한 믿음으로 다시 세우실 때면  한없는 감사와 눈물이 흐릅니다.
“네가 어디에 있든 너는 나와 같이 걸어가자. 서로 사랑하며…”라고 오늘도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주님 붙들고 광야를 걸어간다면 힘 있을 것이고, 주님의 가지로 살아갈 때 또한 힘이 있을 것이고, 주님의 보냄받은 자로 살아갈 때 역시 그분을 믿음으로 강한 힘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포도나무의 뜻을 이뤄드리고자 오늘도 힘있게 살아갑니다.
 
항상 부족한 우리를…. 매번 같은 실수로 주님의 가슴을 아프게 할지라고 더욱 뜨거운 사랑을 되돌려 주시는 주님!! “주님, 저는 주님 한분만이면 됩니다. 그것이 전부이니까요.”


숭고한 기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대화는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 편에서는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계시하시며
당신의 마음을 우리에게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를 통해 말씀을 올리며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합니다.
- 조나단 에드워드 -

천사가 고넬료에게 “네 기도가 기억하신바 되었으니”라고 말한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표현입니까? 그의 간구의 세월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 누적되어 마침내 고넬료의 머리 위에 축복으로 응답되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를 귀중히 여기십니다.
또한 기도가 하나님께 귀중한 기억으로 간직됩니다.
우리는 이사야 62:6에서 말씀하셨듯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로 불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야로 쉼 없이 간구하며, 우리의 간청을 하늘에 올리라고 명령하십니다. 때가 되면 복이 쌓여 우리에게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 A.B. 심슨 -




소식

  • 추석에 만날 친지들과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 브솔 기도회가 19일(金) 새롭게 은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모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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